HOUNDRED 포스터
셜록홈즈 · 경기 원미구

HOUNDRED

평점 없음
액션·어드벤처

7년 차 베테랑 털이꾼. 별칭 소사동 404. 내가 다녀간 곳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항상 털어먹던 종이쪼가리나 금붙이들은 이제 아무 쓸모가 없다. 이젠 생산할 수 없는 생필품. 부르는 게 값인 물품들이 필요하다. 새로운 타겟을 물색하고 있을 때 의문의 단체로부터 연락이 왔다. "우린 하운드 레드라고 형씨, 좀 날렸던 꾼이라면서? 생각 있으면 10월 31일 7시까지 빨간 문을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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