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오컬트 : 폐간호 포스터
셜록홈즈 · 경기 원미구

월간오컬트 : 폐간호

평점 없음
공포

잡지사 <<월간 오컬트>>의 기자가 사라졌다. 그녀가 남긴 마지막 말 “이제 진짜 다 됐어요. 이것만 쓰면…” 그녀의 편집자인 우리는 그녀가 살던 빌라로 향한다.

일행 구하기

일행 구하기

이 테마에 모집중인 일행이 없습니다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플레이했다면 깬 방에 추가하면서 공개 후기도 붙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