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포비아 던전 ·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정육점
평점 없음스릴러·추리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오랜만에 얻은 꿀맛 같은 휴식 친구들과 휴양지에서 바비큐 파티를 위해 정육점에 들렀는데, 빨간 조명 아래 정육점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의 뒷모습이 보인다. “저기요 아저씨, 이거 한 근에 얼마죠?” 아무리 불러봐도 묵묵히 도마질만 하고 있다. 그리고 벽에 실종자 전단지… 저건 왜 붙어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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