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포비아 던전 · 부산 부산진구
어느 수집가의 집
평점 없음공포
일본의 어느 시골 마을, 마지막 날 밤 들른 술집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이 마을의 유명한 수집가였던 한 노인이 행방불명 된 뒤 사망 처리되었다고. 골동품 수집이 취미인 난, 주인 잃은 수집품이 가득한 그 집으로 향했다. “값진 것을 찾으러 왔습니다.”
일행 구하기
일행 구하기이 테마에 모집중인 일행이 없습니다
후기 0개
로그인하고 방 추가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플레이했다면 깬 방에 추가하면서 공개 후기도 붙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