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포비아 던전 · 부산 부산진구
산장으로의 초대
평점 없음공포
“나는 지난 여름 너희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지난 여름 실수로 벌어진 그 사건, 우리의 실수로 친구가 죽었다. 사소한 말다툼이 그녀를 죽음으로 이끌었고, 우리는 이 사실을 숨겼다. 오늘은 그녀가 죽은 지 딱 1년이 되는 날, 그녀의 오빠가 동생을 추모하자며 그 산장으로 우리를 초대했다. 죄책감을 떨쳐 내기 위해 다시 모인 우리. 산장에 들어서자 그녀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그녀의 원혼이 우리를 괴롭히는 걸까!
일행 구하기
일행 구하기이 테마에 모집중인 일행이 없습니다
후기 0개
로그인하고 방 추가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플레이했다면 깬 방에 추가하면서 공개 후기도 붙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