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즈에이 · 부산 중구
제인하우스
평점 없음공포
장르 - 공포 시간 - 60분 난이도 - 4/5 구인 전단지를 통해 어떤 예술가의 집을 관리하게 되었다. 수제 인형을 제작하는 꽤 유명한 사람인데, 어린 딸의 죽음을 겪어서인지 어딘가 어두운 분위기가 있다. 사건은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에 일어났다. 주인은 자기가 없는 동안은 외출을 하거나 퇴근하라고 했지만 귀찮았던 나는 그 말을 듣지 않았고, 그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퇴근 시간이 되어 집을 나가려 하니 문이 열리지 않는다. 평소에는 신경쓰지 않았던 인형이 날 바라보고 있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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