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즈에이 · 부산 부산진구
프레임 하이커
평점 없음판타지·SF
장르 - 판타지/꿈 시간 - 60분 소파에 앉아 세계 곳곳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감상하는 취미를 가진 나는 벽난로에서 타는 불을 바라보고 있다가 깜박 잠이 들곤 했다. 그렇게 잠이 들면 방에 걸린 수많은 액자들과 관련된 기묘한 꿈을 꾸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잠에 든 나는 문득, 이것이 정말 꿈인지 아닌지 혼동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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